씨네마 천국, 어바웃 타임, 피아니스트, 그리고 존 윌리엄스와 한스 짐머. 화면이 사라져도 음악만 남는 영화들의 이야기를 인디피 뮤직이 전합니다.
성수동 연무장길 골목, 드립 커피에 진심인 스페셜티 카페 로우키. 매달 직접 제작하는 플레이리스트 종이 한 장까지 — 음악이 브랜드가 된 공간을 소개합니다.
매장 음악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유튜브처럼 간편하게, 매장 맞춤형으로, 손님 신청까지 — 인디피 뮤직 세 가지 플랜을 소개합니다.
스코어부터 다이제틱 음악까지 영화 음악의 종류와, 인터스텔라로 감정을 작곡한 한스 짐머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한성대입구역 골목 안, 뚜렷한 색감과 미드센츄리 무드에 더치커피 향이 깔린 카페 Moture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매장만을 위해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가 매주 화요일 새로 찾아가는 인디피 뮤직 PLAN B를 소개합니다.
1970년대 포크부터 2000년대 감성 발라드까지, 레트로 카페·뉴트로 편집숍·LP 바에 어울리는 그 시절 국내 음악을 연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중문관광단지 한복판, 제주 감성 굿즈와 아기자기한 소품이 보물섬처럼 가득한 소품샵 소랑아시를 다녀왔습니다.
카페와 음식점부터 필라테스·공유오피스·편집숍까지, 인디피 뮤직과 함께하는 공간들과 사장님들이 선택한 이유를 나눕니다.
상권 분석부터 프랜차이즈 정보, 정부 지원금, 인허가, 오픈 후 마케팅까지 카페·요식업 창업 단계별로 꼭 필요한 사이트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