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동막해변 골목 끝, 오래된 주택을 고친 카페 토크라피. 통창 가득 펼쳐지는 서해 바다와 앤틱 가구, 시그니처 쑥라떼까지 — 인디피 뮤직이 다녀왔습니다.
1970년대 금속공장을 개조한 성수동 카페의 원조, 어니언 성수. 세월의 흔적이 남은 공간과 시그니처 팡도르, 그 위를 채우는 신나는 펑크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망원동 희우정로 골목의 하얀 주택 안, 턴테이블 위 LP판이 돌아가는 공간 — 하우스오브바이닐 망원점. 사장님이 직접 선곡하는 LP 음악과 손님이 신청하는 곡이 함께 흐르는 망원동 감성 LP 카페를 인디피 뮤직이 소개합니다.
새절역·응암역 사이 골목의 조용한 힐링 카페 기공. 우드톤 인테리어, 직접 만든 특색 있는 디저트, 사장님이 직접 구성하는 인디 플레이리스트 — 독서하기 좋은 은평의 숨은 감성 카페를 소개합니다.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 안, 노출 콘크리트와 독특한 아이스크림 페어링이 공존하는 어글라스오브. 모던 빈티지 공간과 사장님이 직접 셀렉한 보사노바 플레이리스트를 인디피 뮤직이 소개합니다.
경의선 숲길 끝자락, 강아지 브랜딩과 직접 로스팅 원두가 공존하는 연남동 카페 서당개 2년 로스터스. 카공족·반려인·와인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용히 단골이 되어가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성수동 연무장길 골목, 드립 커피에 진심인 스페셜티 카페 로우키. 매달 직접 제작하는 플레이리스트 종이 한 장까지 — 음악이 브랜드가 된 공간을 소개합니다.
한성대입구역 골목 안, 뚜렷한 색감과 미드센츄리 무드에 더치커피 향이 깔린 카페 Moture를 다녀왔습니다.
중문관광단지 한복판, 제주 감성 굿즈와 아기자기한 소품이 보물섬처럼 가득한 소품샵 소랑아시를 다녀왔습니다.
제주 올레길 8코스 위, 창 너머로 바다가 펼쳐지는 서귀포 안덕면 오션뷰 카페 휴일로를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