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P Playlist] 지친 직장인이 가득한 지하철에서 특별해지고 싶을 때 듣는 팝송 플리
퇴근길 지하철 플리 / 인디피 / pixabay
오늘도 일에 치이고, 사람에게 부대끼며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퇴근길 지하철, 익숙한 풍경 속에 무표정한 얼굴들이 가득합니다.
그 속에서 나까지 무색해지는 기분을 혹시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잠깐이라도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음악
지친 직장인이 가득한 지하철에서 특별해지고 싶을 때 듣는 팝송 Playlist를 소개합니다
조용히 귀에 꽂고, 나만의 작은 영화처럼 감상해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fWIapMd0Uxk
직장인 퇴근길 플레이리스트
🎵 지친 직장인이 가득한 지하철에서 특별해지고 싶을 때 듣는 팝송 플리
- In Touch (feat. Daul) - Midas Hutch, Charli Taft
- secondary option - leejean
- I'm Blessed - HYBS, SIRUP
- Be The One - Bree Runway, Khalid
- Old Me - Betty Who
- FOMO - Amber Mark
- Worth it. - RAYE
- day off - Zamir
- We Gotta Let Go (feat. Renaud Palisseaux) - Astels
- Walk Through - Uncle Is
In touch - Midas Hutch, Charli Taft / 플레이리스트
🦋 In Touch (feat. Daul) - Midas Hutch, Charli Taft
그중 추천드릴 곡은 In Touch (feat. Daul)입니다.
이 곡은 연락이 끊긴 이후에도 남아 있는 그리움과, 다시 손을 내밀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죠.
더는 이어지지 않을 걸 알면서도, 조심스레 다시 연결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담한 멜로디에 녹아 있습니다.
Midas Hutch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의 프로듀서이자 DJ로,
80~90년대 디스코와 부기, R&B에 영감을 받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함께한 Charli Taft는 영국 리버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 프로듀서로,
감성적인 R&B와 소울, 팝을 아우르는 부드러운 보컬이 특징이죠.
두 아티스트의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In Touch",
여러분도 한 번 들어보세요 ☺️
매장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 인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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