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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피 아티클] 사장님, 저작권 공문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매장 음악 단속,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습니다 🚨

인디피 뮤직 에디터 · 2026. 08. 02 · 조회 5

인디피 뮤직 · 매장 음악 저작권

사장님, 저작권 공문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

"설마 나한테까지 오겠어?"

많은 사장님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튜브나 멜론을 매장에 틀어놓으면서도,

저작권 문제는 대형 프랜차이즈나 방송국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카페, 헬스장, 주점 — 바로 여러분의 업종이

저작권 단체로부터 가장 먼저 공문을 받고 있는 곳들입니다.

오늘은 많은 사장님들이 모르고 있는,

혹은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는 매장 음악 저작권 단속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드릴게요.

1. KOMCA, 카페·헬스장·주점에 공문 발송 시작 — 이미 수만 곳이 대상 📬

2018년 8월, 정부는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를 개정했습니다.

이 개정으로 기존에 대형마트, 백화점, 호텔 등 대형 시설에만 적용되던

공연사용료 의무가 50㎡(약 15평) 이상의 카페, 헬스장, 호프집, 주점으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전국 10만여 곳의 카페와 주점, 헬스장이 한 번에 징수 대상이 된 겁니다.

그리고 이후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는 이들 업종을 대상으로

음악저작물 공연사용료를 지급하라는 공문을 실제로 발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장님들이 무시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이 공문은 단순한 안내가 아닙니다.

납부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로 이어질 수 있는 공식적인 청구입니다.

"우리 가게는 작아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약 15평(50㎡) 이상이면 모두 해당됩니다.
동네 카페도, 소규모 헬스장도, 골목 주점도 예외가 없습니다.

2. "라디오 틀면 되지 않나요?" — 그것도 위반입니다 ❌

매장 음악 저작권 이야기가 나오면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반응들이 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만 해당되는 거 아닌가요?"
"멜론 이용권을 샀는데, 저작권료가 포함된 거 아닌가요?"
"라디오만 틀고 있어요. 그건 괜찮겠죠?"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했는데 합법 아닌가요?"

안타깝게도 이 중 어느 것도 합법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스트리밍 이용권을 구매하는 것과 매장에서 음악을 공연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법적 행위입니다.

내 폰으로 혼자 듣는 건 괜찮지만, 그 음악을 스피커에 연결해서

손님들에게 들려주는 순간 그건 저작권법상 '공연'이 되고,

별도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법은 이미 시행 중입니다. 많은 사장님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고,
"몰랐다"는 이유는 법적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3. 단속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

"어떻게 잡히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생각보다 방법이 다양하고 정교합니다.

KOMCA를 비롯한 저작권 관련 단체들은 여러 방식으로 위반 사실을 확인합니다.

"오래 써왔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저작권 침해는 지속된 기간만큼 손해배상 금액도 커질 수 있습니다.
공문을 받고도 무시한 경우라면 고의성이 인정되어 더 불리한 상황이 됩니다.

4.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

저작권법 위반 시 법적 책임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형사적으로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민사적으로는 저작권자에게 손해배상 청구가 별도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형사와 민사가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어요.

카페라면 분위기 좋은 매장 음악 때문에,
헬스장이라면 운동 의욕을 올려주는 음악 때문에,
주점이라면 흥을 돋워주는 음악 때문에
수백만 원의 벌금과 손해배상을 맞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속이 나왔을 때 "몰랐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저작권법 의무는 이미 고지된 상태이기 때문에

무지는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공문을 받고도 무시한 경우라면 고의성이 인정되어 더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5. 해결책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인디피 뮤직 🎧

이 모든 고민, 커피 한 잔 값으로 해결됩니다.

인디피 뮤직(INDP Music)은 저작권·공연권이 모두 해결된

매장 전용 음악 서비스입니다.

KOMCA 공문이 와도, 단속이 나와도 —

인디피 뮤직을 쓰고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세 가지 플랜으로 운영됩니다.

PLAN A — 라이트 요금제

월 4,400원 (VAT 포함)

유튜브처럼 DJ가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를 골라서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사용법은 유튜브와 완전히 동일하지만, 저작권료와 공연권료가 모두 요금에 포함되어 있어 매장에서 즉시 합법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커피 한 잔 값으로 저작권 걱정을 없애고 싶은 개인 카페, 소규모 매장 사장님께 추천드립니다.

PLAN B — 기본 요금제 6월 30일까지 한정가

월 8,800원 (VAT 포함) · 정가 22,000원에서 60% 할인

매장 분위기·업종·운영 시간을 분석해 우리 매장만을 위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해드리는 플랜입니다. 매주 업데이트되는 브랜딩 플레이리스트로 공간의 정체성을 만들 수 있어요. 6월 30일까지만 이 금액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PLAN C — 프리미엄 요금제 6월 30일까지 한정가

월 13,200원 (VAT 포함) · 정가 33,000원에서 60% 할인

PLAN B의 모든 기능에 더해, 손님이 QR을 스캔해 직접 음악을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플랜입니다. 매장과 손님이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6월 30일까지만 이 금액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세 플랜 모두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기반으로 바로 사용 가능하며,

모바일·태블릿·PC 어디서든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단속이 나와도, 공문이 와도 걱정 없는 매장 음악 🎧
지금 당장 도입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매장 음악에 관한 고민이라면 언제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

인디피 뮤직 — 음악으로 공간의 가치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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